왜 필요한가요
생활비, 공과금, 통신비, 경조사비 같은 항목은 '대충 이 정도'로 넘기다 보면 정작 어디서 새는지 모르게 되거든요. 한 번 숫자로 정리해 두면 예산을 세우고 절약 포인트를 찾기가 훨씬 쉬워집니다.
아래 계산기에 본인 상황을 넣어 예상 금액을 확인하고, 월·연 단위로 환산해 가계 계획에 활용해 보세요.
ELECTRICITY BILL CALCULATOR - 2026
전기요금 계산기
월 사용량을 입력하면 누진 구간별 상세 요금을 계산해 드려요
용도 및 계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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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량을 입력해 주세요
월 사용량(kWh)이나 요금을 입력하면 상세 요금을 계산해 드립니다.
전기요금 절약 가이드
전기요금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전력량요금이에요. 누진제가 적용되는 주거용의 경우, 구간을 한 단계 낮추는 것만으로도 요금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. 특히 3구간에 진입하면 단가가 307.3원/kWh로 1구간(120.0원)의 2.5배 이상이 되므로, 400kWh(하계 450kWh) 근처에서 사용량을 관리하는 게 중요해요.
구간별 절약 효과
- 1구간 유지 (200kWh 이하): 기본료 910원, kWh당 120원
- 2구간 진입 시: 기본료 1,600원으로 상승, kWh당 214.6원
- 3구간 진입 시: 기본료 7,300원으로 급등, kWh당 307.3원
실천 가능한 절약 방법
- - 에어컨 26°C 설정 + 선풍기 병행 (냉방비 30% 절감)
- - 대기전력 차단 멀티탭 사용 (월 평균 15~20kWh 절약)
- - LED 조명 교체 (백열등 대비 80% 절전)
- - 냉장고 적정 온도 유지 (냉장 3~5°C, 냉동 -18°C)
- - 세탁기/식기세척기 모아서 한 번에 돌리기
- - 에너지효율 1등급 가전 사용
여름철(7~8월)에는 냉방 수요 증가를 고려해 누진 구간이 완화됩니다. 1구간 상한이 200kWh에서 300kWh로, 2구간 상한이 400kWh에서 450kWh로 올라가요. 이 기간에는 조금 더 여유 있게 에어컨을 사용해도 누진 부담이 줄어듭니다.
2026년 주거용 전기요금 누진제 기준
| 구간 | 기타 계절 | 하계 (7~8월) | 기본요금 | 전력량요금 |
|---|---|---|---|---|
| 1구간 | ~200kWh | ~300kWh | 910원 | 120.0원/kWh |
| 2구간 | 201~400kWh | 301~450kWh | 1,600원 | 214.6원/kWh |
| 3구간 | 401kWh~ | 451kWh~ | 7,300원 | 307.3원/kWh |
기후환경요금 9.0원/kWh, 연료비조정액 5.0원/kWh 별도 부과
알아두면 좋은 점
- - 이 계산기는 2026년 한국전력 요금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
- - 주거용은 3단계 누진제, 일반용은 단일 요율이 적용됩니다.
- - 부가가치세(10%)와 전력산업기반기금(3.7%)이 별도 부과됩니다.
- - 실제 고지서와 소액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(원 단위 절사 등).
- - 복지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, 가장 유리한 할인 1개만 적용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📚 관련 생활 가이드
결과 해석 가이드
한 달치 결과를 연 단위(×12)로 환산해 보면 절약의 체감이 커집니다. 고정비부터 점검하면 같은 노력으로 더 큰 절약 효과를 볼 수 있어요.
데이터 기준 및 출처
기준연도 · 2026년
- · 통계청 가계동향조사
- · 한국전력·도시가스·상수도 공공요금 자료
- · 값·세율은 입력 시점 기준 추정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
참고용 안내
본 계산기의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세율·요율을 바탕으로 한 추정치이며, 실제 금액은 개별 조건·시점·정책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세금·대출·보험·투자 등 금전적 의사결정 전에는 반드시 홈택스·위택스 등 공식 채널이나 해당 분야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